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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평생회원반으로서의 자긍심
작성자 : mpark  |  등록일 : 2017.04.11  |  조회수 : 4992
저는 1985학번이라  중국어를 전공하고 졸업했지만 수년간 손을 놓고 살아왔습니다.  늘 전공을 살리고 싶었지만 마음으로 그치곤 했습니다. 그러던중 어느날 문정아 중국어를 알고 인강을 듣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어학은 늘 꾸준히 해야된다고 생각을 해왔었기에  주저하지 않고 평생회원반으로서 즐기면서 중국어를 하자 그리고 평생공부를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도전을 했습니다.  문정아 중국어를 접하자 언어의 바다는 넓었습니다. 하나하나 순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어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 허우적거리며 사는 제 모습이었습니다. 빨리 배워서 바다에서 수영하는 법을 배워 빨리 자유로워지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지금도 역시 그마음 뿐입니다. 처음 접할 때 모두가 생소하고 새로웠습니다. 기초부터 상세히 잘 되어 있어 공부하기가 무척 좋았습니다.  어휘 어법들이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어 공부하기에 좋았습니다. 늘 열심히 하는 교사 들도 좋았습니다. 이런 환경이 제게 있다는 것만도 행복이었습니다.  시간은 잘 나지 않지만 중요한 핵심을 콕 집어 줄때 제 머리속에 더 잘 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 HSK 4급을 따고 5과 6급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력을 더 쌓아  어제보다 더나은 발전과 성장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중국어가 제 삶에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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